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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금융 시장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 는것을 인정하기만 해도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 열렸습니다.

이제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 대대적인 혁신 발표를 할 것 입니다.

'난 이걸 모르겠어' 또는 '코스피 옵션 트레이딩 중인데, 매수 매도 타이밍이 잘 안잡히는 이유를 알고 싶다! , 또는 '해외 옵션을 하는데, 왜이렇게 체결이 안돠서 계획대로 수익을 발생시킬 수 없는거지?' 등등


2018년 초반을 기억해보시면, 결국, 2020년 중 큰 하락을 맞고 다시 박숭세와 투가꾼들을 찾아오게되어 있습니다. 나의 말을 존나게 안듣는 새끼는 희망을 잃고 진실을 뒤늦게 인정해서 자살하거나 아니면 몽둥이로 처맞는 경우의 수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는다.


돈 다 잃고 징징 벌때처럼 강의 해달라고 몰려올 패배자들을 안아 줘야 할 시기가 도래합니다.

하지만, 여려분들은 그들보다 더 먼저 몰랐고, 지금은 그들보다는 훨씬 나은 사람들입니다.

방송에서는 좀 사납게 굴어도, 강의 받아보면 저는 꽤 따듯한 사람임을 알 수 있을지도..(?)


앞으로 만들어나가게 될 강의들은 사실상 무제한입니다.


예를 들어 선물옵션 투자 강좌! 라는게 있다 칩시다. 그러나 그것은 기획, 판촉,강의 제작과 판매망 구성 메인터넌스까지 방향이 더 아는 사람이 ,그것을 필요로 하는사람에게 구입하는 형태, 즉 영업용어로 아웃바운드 입니다.


2020년 3월 대공황 이후 모든 규칙들이 바뀌었습니다. 죽음은 좀비를 의미하게 되어었고 남서잉 가진 근력과 강한 힘은 돈이 걸리지 않으면 어떤 곳에서도 쓸모가 없는 엔터테이너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의를 잘 따라 오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금융을 아는 사람들은 부지시 수 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 아는 것을 실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단 유튜브와 구글 이후,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상태(정확히 말하면 알려면 알 수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 진화를 따라오지 못해서 지금의 상황을 전혀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100번 쯤 말한 것 같은데, 지금은 인류 역사상 가장 돈 벌기 쉬운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지난 서주 대학살에서 제외딘 수 많은 사람들,

이제 다시 모일 시간입니다.


트레이딩실력이 있건 없건, 정말로 ''나 이거 모르겠다!' 라고 하는 걸 최소 한 두개 10개 정도는 다들 가지고 계시죠?


바로 저는 거기서 정보의 비대칭을 발견했습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끝없이 나오는 나도 나도 다 내가 이렇게 잘 안다~ 하는 놈들 투성이인 이 시대에, 조회수나 띠어먹고 연명하는 가난한 히키코모리들. 그런 반면,


'난 이것을 오르겠는걸?'


즉, [내가 이걸 몰라.] 그것을 박숭세와 투기꾼에게 전달하십시오.


지금까지 제가 강의를 해오면서 느끼는것은, '이 문장을 온전히 이해할까?' 라는 의심을 하면서 강의를 해왔고, 결국 진리는 어김없이 이번에도 똑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각자 받아들이는 해석과 이;해가 다 다르다! 라는 것 입니다. 마치 지문처럼!.


지금 강의 제작 시스템을 고 퀄리티로 올리고 신속하게 쭉쭉 지난 진도를 빼는 이유를 깊게 궁금해하지 않았을 탠데, 바로 이것을 하기 위함이였습니다.


[단 한 명을 위한 그 사람에게 특화된 강의를 만든다]

자, 그런데 이게 어떻게 '내가 모른다는 사실'만을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다는거지?

하며 궁금해 하실겁니다.


A라는 사람이 선물거래에서 맨탈리티관련 강의를 오더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만드렁서 그 사람을 위한 커스텀 강의를 해드리죠.


그런데, 과연 선물거래에서 맨탈리티 관련 강의가 필요한 사람이 그 A란 사람 1명뿐일까?

그리고 애초에 이것을 컨텐츠 기획 관점으로 놓고 보면, A는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 입니다.

따라서, 최초에 강의가 만들어지고 A는 원하는 배움을 얻어갑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의가 좋다! 라고하여, 다시 금 스톡마켓 스쿨에 올릴 수 있죠.

그렇게 되면 팔릴때 마다 10%씩 수익금이 생김입니다. 수익금을 더 크게 져가기 위한 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광고,,판촉, 영업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것을 본인 스스로 하겠다라고 하면, 5:5로 강의의 수익은 배분됩니다.


구글과 유튜브가 만들어 놓은 세계가

[너만 아냐? 나도 알어. 검색 몇번이면 나도 이제부터 안다] 이거였죠?

그 결과 버블이 터지기 직전까지 와버린 유튜브는 이제 조회수1에 1원 밖에 못는데도 엄청나게 공을 들여 영상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람들은 다릅니다.

[내가 이걸 몰랐다는건 쪽팔린게아니야. 다른 사람들도 분명히 몰르고 있을거야. 분명히 내가 이번에 신청해서 받은 강의는 다른 [사람]에게도 [필요]할꺼야]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사람은 두 가지 경우의 수가 발생하면 사망합니다.

  1. 필요성 없어졌을떄

  2. 죽어야할 필요성이 발생했을떄

이 두가지 뿐입니다. 이 이치과 같습니다.

트레이딩으로 돈을 좀 잃을 수도 있고, 잘해보고 싶기도 한데, 너무 넘사벽이라 막막하고 다 포기하고 싶은 그런 기분이 들 때 누가 있습니까?


내가 있잖아.


나도 사람인데 나를 활용하면 되지;.


안그래요?


강의 능력, 동영상 제작 능력, 실적 그런거 다 필요없고, 순수하게 '나 정말로 이 CME 시장 구동원리에 대해서 KRX와 비교해서 알고 싶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챕터별로 줄줄 나눠서 해당 강의를 만들어서 보내드릴겁니다.


그런 뒤, 자신의 궁금함을 해소하고 뭐하나를 배운 상태에서 그 강의를 판매할지 안 할지는 오더를 한 본인의 결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스톡마켓 스쿨 시즌3에서 비약적인 퀄리티를 올려버린 것 입니다.


그야말로 강의 공장. 사실 혼자 계속 할 것도 많이 있었지만, 굳이 그러지 말고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Han에게는 내 맥북을 쥐여주고 간단한 사용법을 가르쳐줘서 강의를 찍어내게 했습니다.

Ori는 책을 읽는 것이 유일한 비전입니다.

Paik은 이제 시작했습니다. 책을 만들어버린다.


결론은 최고 퀄리티의 강의를 만들 수 있는 인프라를 여러분들은 이미 가지고 있다는 뜻 입니다.

이제 남은건 '내가 지금 뭘 알고 싶지?' 입니다.

말이 어려운가요? 그냥 이겁니다.


'난 모른다. 그러니까 이제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

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강의를 구입하는 것이 곧, 투자가 되는 셈이고, 자신의 팽생 수입이 되게되는 구조.


결국 이런 세계를 창조해 내었습니다.




날이 밝으면, 자세한 공지와 신청법, 그리고 가이드라인등을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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