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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럴링크 OUT



인터넷에 연결되어 살고 있는 모든 인류는 구글과 유튜브등의 [검색]이라는 행동을 통해서 무한 정보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 중, 99.99%의 인간은 아래와 같은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1. 자신이 검색한 정보가 옳은 것인지, 틀린 것인지 구분하지 못합니다.

2. 옳은 것이여도,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합니다.

3. 그러나 진짜 문제는 뭔가 궁금해서 그것을 알기 위해 검색을 하는 그 순간 그 처음의 순간 부터, 구글과 유튜브는 당신의 심리 상태 및 재정 상태, 습관등을 모두 빅데이터화 하여 보고 싶은 것만 띄워주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합니다. (유튜브와 구글을 객관화 하지 못하는 생각하지 않는 인간이기 때문)*이를 그 동안 좀비로 표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인터넷에 접속되는 환경에 사는 인류는 자신이 <알고 있다>라는 개념 조차도 이미 틀린 상태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입니다. 이것을 과거에는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라고 표현해왔습니다.


soong.co.kr 에서는 인공지능의 딥러닝등과 같은 구글의 모니터링에 걸리지 않는 방법으로 정보를 공유합니다. 그 이유는 구글은 지금 읽고 있는 이 글 조차도 수집을 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누군가가 검색을 하면, 이 글이 검색되어 스마트폰이나 누군가의 모니터 위에 띄워지고, 이 글을 읽는 시간, 그리고 이 글을 읽은 뒤에 하는 행동(또 다시 그 인간은 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검색에 재검색을 반복하니까) - 그 모든 것을 추적하여, 개개인의 관심사를 알아내고 그것을 영원히 추적합니다. (책 '페이스북은 당신이 우울증인 것을 알고 있다' - 참고)


그것은 카카오톡, 텔레그램, 여타 모든 디지털화된 모든 것에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를 소수에게 유지시키기 위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가장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나는 배가 고프니, 맥도날드에서 뭘 사먹어야지'


라고 카톡이나,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면,


'나개배곱, 맥도드날 ㄱㄱ'


이렇게 '맥도날드'를 '맥도드날'이라고 써도 한국인은 알아 듣습니다. (한국어를 아는 외국인은 못알아 듣습니다. - 따라서 서구권 인공지능 및 딥러닝 방식으로는 이를 해석할 수 없다.)


허나, 이 마저도 동양권(중국, 한국,일본) 버전의 정보수집 봇들은 이를 해석해낼 것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되던 [팟빵]이 먹고 살던 방법 중 하나가, 팟빵 하드디스크에 담겨진 오디오 녹음 파일들(mp3)을 빅데이터 분석 업체들에게 판매하는 것이였는데, 이를 통해서 사람의 목소리, 발음, 방언, 사투리, 기타 음성인식 기술의 비약적 발전을 인공지능의 자가발전 형태로 이루어 내고 있다는 것에서, 동영상의 형태나 음성의 형태 역시 정보의 비대칭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이 뒤집힌 지금, 비록 한시적이겠지만 지금 당장은


1과 0 두 계급으로 나뉘었습니다.


1은 정보 해석 기능이 있으며, 실행 능력이 있어서 실제로 실행 중인 인간.

0은 실행 파일이 눌리지 못한 자. (정보를 얻는 방법->정보가 옳은지 틀린지 구분하는 판단력->판단을 했으면 그것을 실제로 실행해서 돈이든 권력이든, 원하는 것을 실제로 가지는 것 까지.)


0이 대부분이고 1은 극소수 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0이 거의 모든 인간들을 말합니다. 전기 코드를 뽑으면 작동하지 않는 기계 따위인 인공지능보다 더 진화하지 못한 인류.


1은 인공지능을 가지고 노는 인류, 이를 신인류(NEW-TYPE)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ㅎㅀ렇

ㄹ헝


ㄹ야ㅗ허ㅑㅐ오ㅓㅑㅐㅀㄱㄳㅎ94894ㅡ432ㅏㄹ아흥ㅎ

앻ㅇㄴㄹ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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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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