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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테크놀로지's 잔존가치 시스템?


<목차>

  1. 르네상스 테크놀로지's 잔존가치 시스템?

  2. 기술적 분석에 적용해 보기

  3. 기본적 분석에 적용해 보기

  4. 모든 것에 적용해보기

  5. 이해를 했다해도, 원숭이들은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없는 이유

  6. 다음 이야기






<추세추종 트레이딩 기법이 60년대와 70년대 먹혔는데, 지금은 아니다.>, 그리고 <시장이 틀렸다.>

이 말들을 잘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안타깝게도 우리는 원숭이들과 같은 언어를 쓰기 때문에, 이게 무슨 말인지 자기 마음대로 이해하고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서 태어난 원숭이들은 그저, 바나나가 있는 위치를 다 알고 있다고 받아 들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암호해독가가 말하고 있는 암호를 온전히 알아듣고, 알아듣는 자신의 계급과 속해있는 집단에 이 내용을 공유한다. 

이제 불변성이 무엇인지 이런 암호같은 낱말이 아닌, 수학공부를 전혀 하지 않은 사람들도 알아들을 수 있게 번역 해보자.



민스키 모멘트가 바로 돌연변이, 또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이 드러난 이후, 시간(x축)이 지나서 <무조건 발생하는 이벤트> 이다. 짐 사이먼스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모았다" 라고 말 한 이유는, 수학자이기 때문에, 예외가 없어야 하고 완전무결한 불변성이여야 증명(중,고등학생들이 배우는 그것) 이 완료되기 때문이다.  - 이것을 가장 친절하게 금융과학으로 설명한 사람이 스티브킨이고 그의 책을 지금 이 순간에도 실시간으로 검증하고 중계하는 곳이 우리 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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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사이먼스의 트레이딩은 이 불변의 공식을 따른 것이다. 아주 놀라운 것은 6~70년대 트레이딩 했던 사람들 중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이 불변성을 널리 알려왔다는 사실이다. 이 공식은 짐 사이먼스가 말한 그대로, '불변의 진리' 또는 '언제나 같은 답이 나온다는 것은 정말 멋진 것' 그 자체이다. 

마지막에 민스키 모먼트가 터지고 0으로 꽝 하는 순간은 어째서 반복되는가?<-에 대한 물음에 짐사이먼스는 '신만이 안다' 라고 했다. 


그러나, 그것은 신만이 알고 있다..라고 하기엔 너무 무책임하고 수학자적 접근이다.

그것을 수학자가 아닌 자들은 짐 사이먼스보다 더 쉽게 표현했다.






2가 되는 시점에 모든 것을 파괴하여 죽고 죽이다가 0으로, 그리고 결국 새로 창조하는 것을 잘 묘사한 작품.

TOOL - RIGHT IN TWO // 뮤직비디오는 TOOL이 아닌, 타인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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