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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복구 및 재구축 현황.


6월 1일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

6월 5일 마누라 생일

6월 8일 내 생일

6월 11일 쿼드 위칭데이/동시만기일

6월 27일 아들/딸 동시 생일


엄청난 하반기의 시작을 맞아 버렸읍니다만,




Matrix가 생각 보다 성가시게 하는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어느정도 유튜브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빨리 짠! 하고 보여주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끊임 없는 걸림돌 때문에 며칠 딜레이가 되었네요.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 입니다.


저를 포함하여 Han과 Ori 역시 조용히 쉬고 있지 않았으며, 건강관리 잘 하고 있는 상태에서 더 나은 2020년 하반기를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것을 준비 했습니다.


[하루 10분] 예고편이라고 6월 2일 새벽에 올려놨는데, 그게 이스라엘 서버 문제로 업로드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지금 알았어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까지 '처리중'으로 떠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올려 드렸으니, 이와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게, 다른 경로의 동영상 프로토콜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새벽부터 다시 달릴 예정입니다. 원래 평일날 데일리로 쭉쭉 진도를 나갈라 했것만, 이번 주 주말 토/일 은 미친듯이 일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여 버렸네요. (그래서 최대치로 HP와 MP를 채워두었으며, 3일간 안 자고 밀린 모든 것을 스트레이트로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읍니다.)


아, 그리고 그 사이에 간간히 알게된 놀라운 거 하나.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도 거꾸로 되었다는 사실. 이 말은 '트레이딩을 통해 돈을 벌고 싶은데, 내가 뭘 모르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어서 시간낭비, 뻘짓을 하고 있다' 라는 의미로 통용되고 있는 문장입니다.


그런데, 두 세계가 합쳐진 지금, 놀라운 현상을 발견했어요.


자기 자신이 뭘 모르고 있다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건 여전한데, 상대방이 뭘 모르고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다가 더 중요한 개념이 되었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은 이 개념을 통해 유효했던 것인데, 이게 거꾸로 되었다 이 말 입니다.


'자기가 이미 알고 있는데, 본인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라는 것 입니다. 어려운가요?


물론 그것을 가르치는 과정이, [Zen]과 [하루10분]인데, 예를 들면 이런 것 입니다.


우리가 주식, 파생상품을 거래할 때 사용하는 것은 컴퓨터이고 인터넷 연결망 속에서 작동 합니다. 다시 말해서, 금융언어를 알고 돈을 따는 행위(트레이딩), 그 이전에 '컴퓨터 언어' 또는 '컴퓨팅 시스템'에 대해서 당연히 알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


평균적으로 합리적인 것을 선택해온(엑티브X라던지, 공인인증서 따위가 없는) 서구권 트레이딩 시스템은 tradingview 만 봐도, 어마어마하게 진보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bitmex의 경우에는 대놓고 친 개미 성향으로 증권사 자율레버리지 시스템을 적용해두고 있죠.(물론 먹튀 폭파 확률이 높으니 큰 돈을 핸들링하기에는 부적합 하겠지만.)


그런데 우리나라 HTS를 보면 허접하기 짝이 없으며, MTS도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더욱이 문제가 발생했을때, 증권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면, 정말 이새끼들 잘 모르네? 하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그 이유가


한국인의 대부분이 컴맹이라는 것 입니다. 네이버에서 멈춰있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구글을 사용하고 유튜브를 사용하고 있으니, 자신이 컴맹이라는 사실을 모르는게 절반.


여기서 놀라운 것은, 자신이 컴맹이 아니고 검색능력이 충분하며, 뭐든지 정보를 얻어 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금융 시장에서의 자신만에 엣지를 찾지 못하는 케이스도 절반이라는 것 입니다.


Zen의 첫번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정말 놀라운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스크린샷 하나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은 그 단순히 한 그림의 조각으로도 정보 트레킹이 가능한데, 정작 Zen에 도착한 뒤에는 '아마추어 무선 통신(옛날 폭주 뛸때 쓰던 CB)을 떠올리면서, 신기해 하더군요.


다만, 역시나 다음 퀘스트를 주지 않으면 거기서 멈추는 모습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 다음에 내가 기대했던 행동은 아무도 하지 않았으니.


자 아무튼, 다음 스테이지로 가볼까요?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Trendust

스톡마켓스쿨 강의: https://www.stockmarketschool.co.kr/shop


며칠 딜레이 되었음으로, 새벽에 강의 폭발하기 전까지는 가격 인플레이션이 없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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