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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그라인더즈 강의 중에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하지 않고,

https://www.stockmarketschool.co.kr/today

구입시기를 놓치면,

자비란 없읍니다.배움에는 때가 있는 법


솔직히 짬좀 먹은 트레이더라면 효과적일 수 있겠지만,

어느정도 경험치가 쌓인 트레이더라면, 애초에 이런 토막 강좌를 사야할 정도로 비루하게 돈이 없는 경우가 아닐 것이다.

그냥 제대로 풀타임 무제한 강의(천원돌파 그라인더즈) 에 참여해서 24시간 365일 사회무리를 지어 협업하려고 하지.

(일종의 분업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돈이 없다는 것은, 여러가지를 추정해 볼 수 있게 한다.

의지가 없거나, 의심병이 많다는 것.

설령 의심병이 없어도, 자기 자신을 못믿는 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등..)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면, 도전이라는 것은 실행되지 않는다.

타인을 믿으라는게 아니다. 오직 맹신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 뿐인데, 좀비들은 자기가 누군지 조차도 모르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믿지 못한다. 그러니 그런 자들에게 있어서 타인을 믿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건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같은 깊고 심오한 한 마디 같은거 말구도, 한국사람이라면 모두가 다 아는 노래에도 있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https://www.youtube.com/watch?v=fqZOF1u_rWM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앞도 모두몰라 다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날은 바람으로 비오면 비에젖어 사는거지

그런거지

음 어허허

산다는건 좋은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

우리네 헛짚는 인생살이

한세상 걱정조차 없이살면

무슨 재미

그런게 덤이잖소


이 노래를 듣고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가...!!!

그러나 노래 마지막에 김국환은 비명처럼 들리는 웃음를 터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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