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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출발! - 6월 1일



새로운 것들을 배우기 위해 시작부터 난관인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한 명 한 명 붙잡고 가르쳐줄 시간은 없습니다. 배려당하기만 하고 배려 하는 사람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자들에겐 자비가 없는 것은 당연한 것.


대화를 주고 받기 위함 + 정보가 오가기 위하여 카카오톡이나 기타 접근성이 쉬운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쓰지 않는 것' 부터 시작 합니다.


쉬운건 다 이유가 있는거고,(당연히 쉬우니, 개나소나 다 할 줄아는 것이며 가치가 없는 것)


마치 쉽게 돈 버는 방법 같은 것은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첫 날 입니다. zip 안에 동봉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십시오.


1988년도 부터 있었던 카카오톡(이나 그런 메신져)의 시초 프로그램이며, 저는 1994년 부터 지금까지 써오고 있습니다.


6월 1일, 첫번째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퀘스트는 저걸 사용해서 내가 있는 곳으로 오는것 까지 입니다.


저는 여기에 있습니다.



물론 Zen 맴버가 아닌 사람이 이 사진 한 장만 보고도 이 방에 입장할 수 있을겁니다. 상관 없습니다. 이 방은 오는거 까지가 Quest 인거니까.


암호 요청이 뜬다면, 1234 입니다.


누군가는 해낼거고, 누군가는 너무 어이없게 쉬울거고, 누군가는 그닥 어렵지 않네? 할 겁니다.


그건 MMORPG 온라인게임 쪼랩들이 처음에 쉽게 느끼는 사람이 있고, 당췌 어떻게 하는 거지? 하고 해매는 사람이 있는 것과 같은거죠. 스타크래프트가 나오자마자 즐겁게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 면, 누구는 손도 못댑니다.


말 그대로 '출발!'을 외쳤는데, '이게 뭐야...' 라고 느꼈는지, 아님, 검색능력과 공부능력을 한껏 발휘해서 찾아오든지,


어쨋든 낙오자는 없는 게임입니다.


왜냐하면, 몇 시간 동안 저는 서버를 열어두고 기다리다가 그냥 저기까지 오는 방법을 설명하는 강의를 생방송으로 진행 할 것입니다.


그 생방송을 놓친 사람들 조차도 다시 볼 수 있게 조치를 취해 놓을 겁니다.


그러므로 이런 쪼랩존 Level 1 짜리 몬스터도 못잡는 분들이라 해도, 낙오자는 없습니다.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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