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6일.

게임 시작.

 

사기꾼과 개돼지들 프로젝트 1%에 1000만 원이였던 그 때 그 시절로 돌아 갑니다.

 

2% 인 이유에 대해서는 

 

주식시장의 생존자들 카페

https://cafe.naver.com/synchrog

를 참조 하십시오.

 

공포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당연히 공포가 뭔지 모르지.

 

니들 공포가 뭔지 모르지?

 

한 번도 스스로 죽음으로 자신을 내몬적이 없으니까. 그런데 나 말고도, 스스로 사지에 내모는,(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 아주 많아. 그래서 언제 어디서 만나게 될지 알 수 없으니 계속 더 쌘놈, 더 고난과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서 살아남은 놈에게 도전하고 누가 더 강한지 끝없이 테스트를 하게끔 살아가는 존재들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에는 운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두 번, 세 번, 매일 매일 자꾸 뒤지려하는데 살아남게되면,  이내 하루만 사는 사람이 되고, (특히 여자들이 이걸 1도 이해하지 못하지. 그러니 니들은 전부 불알이 없는 계집들이야.)

 

세상이 어떻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그 때가 비로소 모든 인간에게 유일하게 평등하게 주어진 [시간]이라는 것을 24시간 온전하게 자신만을 위해 쓸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단다.

 

그게 나라고 수 차례 가르쳐줬음에도, 감히 나를 적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걍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를 10년 동안 겪어 보라우.

 

트럼프가 우습지? 이재용이 앞에 없으니까 삼성개새끼 이러는건데, 눈앞에 나타나면 어떻게 되는지 상상이 안 가겠지. 나 처럼 동선을 일부러 곂치려고 하지 않으니.

 

이미 상황을 깔깔대며 하극상을 저지른 개만도 못한 노비들의 삶을 안 그래도 죽겠는데, 완전한 판멸과 피폐로 만들어가는 과정, 할 만큼 했잖아 라고 느끼는건 니네 생각이고 우리의 유린하는 강도는가 어떤지는, 그냥 느껴.

 

소문을 많이 내서 이미, 이 쑈를 지켜보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돌이킬 수 가 없어. 그들은 흥분해있다구.

 

기득권이 뭔지 보여줄게. 법, 폭력, 니들은 못 알아 듣는 금융언어, 정보의 비대칭으로 구성된 무리들이 어떤지를.

 

나는 늘 대기업 아니면 도전 가치를 느끼지 못하여, 잔챙이들은 아무리 등에 칼을 꽂아도 웃을 수 있었던 내가, 이번에서야 깨닫게 된 것이 하나 있다.

 

왜 재벌 총수들이 일부러 감옥가서 다리 뻣고 편하게 쉬다 오는지 이제야 이해가 간다.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 하여 나혼자 다 해처먹을 수 있는거, 먼저 나서서 나눠줬더니 이게 무슨 꼴이람. 나는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야 하고, 알고보니 짐승이였던 것들은 당연히 획 돌리는구나.

 

진짜로 친구라고 생각했던것은 내 착각이였고, 예측이 틀렸던 것이니까.

 

예측은 완전히 틀렸다.

 

[Soong주식] 스톡마켓스쿨 지분 2% 환수분

₩2,000,000가격